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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1-08-23 01:47
 글쓴이 : 관리자
조회 : 2,929  
세상에는 우리, 가족, 식구, 민족을 외치지만 냉정히 생각해보자면 결정적일 때는 그 누구도 없다는 것이다.
부모도, 자식도, 친척도 다 없다.
 
엄연한 현실 혹은 사실이다.
 
병으로 몸져 누우면 병마와 싸워야 하는 것은 자신 뿐이다.
죽음의 문턱에서 저승사자와 전투를 벌일 때에는 그저 자신만이 홀로 맞서고 있는 것이다.
 
사실은 세상살이가 외로운 것이다.

 

  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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